[펌] 태극기 다는 법 & 그리는 방법

2012년 May 12일 § Leave a comment



국기 다는 법입니다..

국기의 게양?

국기를 게양하여야 하는 날을 아래와 같이 정하고 있으나 다른 날에도 국기를 게양할 수 있다.

1. 게양 국기의 높이
① 경축일 또는 평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게양한다.

② 조의를 표하는 날(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등)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 조기로 게양한다.

2. 조기 게양 · 강하요령

① 국기를 조기로 게양할 때에는 깃면을 깃봉까지 올린 후에 다시

내려서 달고, 강하할 때에도 깃면을 깃봉까지 올렸다가 내린다.

② 깃대의 구조상 조기게양이 어렵다고 하여 검은색 천을 달아서는

안되며,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린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

에는 바닥 등에 닿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 단다.

③ 국기를 다른 기와 함께 게양할 경우 다른 기도 조기로 게양하여야 하며, 국기를 외국기와 함께 게양할 경우도 외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고 이 경우에는 사전에 해당국과 협의를 거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국기의 게양 위치?

1. 옥외게양

① 단독주택 : 집 밖에서 보아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한다.
② 공동주택 : 집 밖에서 보아 앞쪽 베란다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한다.

③ 건 물 : 전면지상의 중앙 또는 왼쪽에 게양, 옥상이나 차양시설

위의 중앙, 또는 주된 출입구 위 벽면의 중앙에 게양한다.

④ 옥외 정부행사장 : 이미 설치되어 있는 주게양대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공설운동장 등 대형 행사장의 경우 단상인사 등 참석인사들이 옥외 게양대의 국기를 볼 수 없거나 국기가 단상 또는 전면 주요 인사석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는 단상 또
는 전면을 바라보아 왼쪽에 별도의 임시 국기게양대를 설치, 게양함으로써 참석인사 모두가 국기를 잘 볼 수 있도록 한다.

2. 옥내 게양

깃대에 의한 게양을 원칙으로 하되, 교육목적이나 관리목적 또는 옥내 여건 등을 감안하여 필요할 경우 깃면만을 게시할 수 있다.

① 사무실 : 기관장 집무실 등 사무실의 경우에는 실내 환경에 맞는 국기 크기와 게양위치를 정한 후 실내용 깃대에 국기를 달아서 세워 놓는다.
② 회의장·강당 등 : 회의장이나 강당 등에 국기를 깃대에 달아서 세워 놓을 때에는 단상 등 전면 왼쪽에 위치하도록 하고, 깃면만을 게시할 경우에는 전면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③ 옥내 정부행사장 : 중·대형 행사장의 경우 대형 태극기 깃면을 단상 뒷쪽 중앙 벽면에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원형 실내체육관 등은 참석인사 모두가 깃면을 잘 볼 수 있도록 시설 내부구조에 알맞은 위치를 선정토록 한다.
④ 차량용 국기 게양 : 차량의 본네트 앞에 서서 차량을 정면으로 바라볼 때 본네트의 왼쪽이나 왼쪽 유리창문에 단다.

국기의 관리 등 기타?

1. 국기의 존엄성 유지

① 국기는 제작·보존·판매 및 사용시 그 존엄성이 유지되어야 하며, 훼손된 국기를 계속 게양하거나 부러진 깃대 등을 방치하여 서는 안 된다.

② 국기가 훼손된 때에는 이를 방치하거나 다른 용도에 사용하지 말고 즉시 소각하여야 한다.

③ 각종행사나 집회 등에서 수기(手旗)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주최측에서는 안내방송 등을 통해서 행사 후 국기가 함부로 버려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국기의 세탁사용

다만, 때가 묻거나 구겨진 경우에는 국기의 원형이 손상되지 않는 범위에서 이를 세탁하거나 다려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3. 영구에 국기를 덮는 방법

① 영구(靈柩)에 태극기를 덮을 때에는 영구의 덮개를 위에서 바로 내려다보아 덮개의 윗부분 오른쪽에 건괘(乾卦) 부분이, 왼쪽에 이괘(離卦) 부분이 오도록 한다.

② 이 때 국기의 깃면이 땅에 닿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국기를 영구와 함께 매장하여서는 안 된다.

4. 국기문양의 활용

① 태극기에 대한 국민들의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국기로서의 존엄성이 훼손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각종 물품의 문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 : 학용품, 사무용품, 스포츠용품 및 생활용품)

② 다만, 일회용 소모품 등과 같이 국기의 품위를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 물품에의 사용은 금하며 국민들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국기를 비하하는 디자인도 사용을 금한다.

태극기를 훼손시키는 행위는 하지 마시길^^;;



태극기 조기 다는 법

요즘은 어디를 가나 태극기를 다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국기 사랑합시다!!!

조의(弔意)를 표하는 날 : 조기(弔旗)게양일
6월 6일 (현충일)
국장기간(國葬期間)
국민장일(國民葬日)
기타 정부가 따로 지정하는 날
조기게양 방법
① 깃봉에서 깃폭만큼 내려서 게양
② 집밖에서 보았을 때 왼쪽에 게양
③ 아파트, 공동주택은 앞 베란다에 게양
④ 다른 기도 국기와 같이 내려서 게양
⑤ 비가 오거나 갤 때에는 수시로 강하 또는 게양
조기 게양은 어디에…
<가정의 경우는 -집밖에서 볼 때>
일반주택 :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
공동주택 : 각 세대의 난간중앙이나 왼쪽에 게양
주택의 구조상 부득이 한 경우는 게양 위치 조정할 수 있음


게양국기의 높이


경축일 또는 평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게양한다.


조의를 표하는 날(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등)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 조기로 게양한다.

경축일 및 평일
조의를 표하는 날



조기 게양 · 강하요령


국기를 조기로 게양할 때에는 깃면을 깃봉까지 올린 후에 다시 내려서 달고, 강하할 때에도 깃면을 깃봉까지 올렸다가 내린다.


깃대의 구조상 조기게양이 어렵다고 하여 검은색 천을 달아서는 안되며,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린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 등에 닿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 단다.


이때 국기를 다른 기와 함께 게양할 경우 다른 기도 조기로 게양하여야 하며, 국기를 외국기와 함께 게양할 경우도 외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고 이 경우에는 사전에 해당국과 협의를 거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Source / More information http://blog.daum.net/wlsskadlsp/16335658

하지정맥류 고민, `토마토` 먹어라

2012년 April 22일 § Leave a comment


하지정맥류 고민, `토마토` 먹어라

이데일리 | 김민정 | 입력 2012.04.22 02:44

[이데일리 김민정 리포터] 하지정맥류는 하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이 고이게 되면서 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나는 증상이다.
이는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며, 일어서서 생활하는 직업이나 하루 종일 앉아 있는 등 움직임이 거의 없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일본 교토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데 토마토가 효과적이다. 토마토에 함유된 옥소 옥타데카디에노이치 산성분이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예방하고, 혈관진환을 방지하는 것.

연구팀은 “나쁜 콜레스테롤 등의 비정상적인 지방질에 의해 나타나는 고콜레스테롤혈증은 하지정맥류와 같은 혈관 질환을 불러온다”며 “토마토는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까지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토마토는 하지정맥류의 예방 효과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대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항암 효과가 있음은 물론 하루에 2개씩 토마토를 먹으면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오올ㅋ

원래 다 젊어서 준비해야 함.

Les plus beaux billets de banque au monde

2012년 April 8일 § Leave a comment

billets

Source / More information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083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 행사=)

2012년 March 31일 § Leave a comment

Ce soir, on éteint la lumière pour la planète! =D

This Earth Hour 2012: 8.30pm, Saturday 31 March, celebrate your action for the planet with the people of world by switching off your lights for an hour, then go beyond the hour.
From its inception as a single-city initiative — Sydney, Australia – in 2007, Earth Hour has grown into a global symbol of hope and movement for change. Earth Hour 2011 created history as the world’s largest ever voluntary action with people, businesses and governments in 135 countries across every continent coming together to celebrate an unambiguous commitment to the one thing that unites us all — the planet.

Source / More information http://earthhour.fr/earthhour/

만년필에서 잉크가 술술 나오는 이유

2012년 February 29일 § Leave a comment

[강기자의 과학카페]<66>서울대 김호영 교수의 ‘글씨를 쓰는 원리에 대한 논문’

2012년 02월 20일

언제부터인가 볼펜을 쓰는 게 힘들어졌다. 결국 수성볼펜으로 바꿨지만 이것도 별로 였다. 좀 더 편하게 글씨를 쓸 수 있는 필기구를 고민하던 기자는 만년필로 눈을 돌렸다.
며칠마다 잉크를 넣어줘야 하고 얇은 종이에는 뒤가 비쳐 한 면 밖에 못쓰고 글씨를 쓴 뒤 마르기 전에 건드리면 번지고 차를 마시다가 종이에 떨어뜨리면 마른 잉크가 다시 녹으며 글씨가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 이런 번거로움에도 이제 기자에게 만년필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필기도구가 됐다.
그러다 보니 집과 회사에 잉크병이 하나씩 있다. 한쪽에만 있으면 만년필을 쓰다가 잉크가 떨어져 곤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끔 취재 때 필기를 하다 잉크가 떨어지면 집중도가 확 떨어진다. 아무래도 여분의 만년필을 갖고 다녀야 할까 보다.
기자가 이처럼 만년필에 집착하게 된 종이에 글씨를 썼을 때 잠깐 유지되는 잉크 표면에서 비치는 빛의 반짝거림이 좋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글씨를 쓸 때 힘이 안 들기 때문이다. 가볍게 펜 끝을 움직이기만 해도 잉크가 알아서 술술 나와 종이에 옮겨진다.
●볼펜은 볼은 굴려야 한다
반면 볼펜은 그런 식으로 움직였다가는 아무 것도 써지지가 않는다. 어느 정도 눌러가면서 써야 한다. 볼펜 끝의 구슬이 종이에 마찰돼야 구르기 때문이다. 구슬이 굴러야 위에 있는 잉크가 아래로 내려와 종이로 옮겨진다. 기자는 수 년 전에 ‘볼펜의 과학’에 대해 꽤 긴 기사까지 썼지만(<과학동아> 2009년 12월호 ‘볼펜 한 자루의 과학’ 참조) 사실 이때는 이미 볼펜을 쓰지 않고 있었다.
최근에 뭘 좀 알아보려고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히 뉴스란에서 ‘김호영 교수 연구팀 논문, Nature Phys…’라는 제목을 보고 클릭해봤다. 김 교수를 수년 전 취재차 몇 차례 만난 적이 있기 때문이다. 내용을 읽어보니 지난 연말 저명한 물리학저널인 ‘피지컬리뷰레터스’에 펜으로 글씨를 쓰는 원리에 대한 논문을 실었다는 것이다.
수시로 잉크병에 찍어 써야 하는 깃털로 만든 펜을 대신해 나온 게 만년필(엄밀하게 말하면 펜촉을 쓰는 딥 펜(deep pen, 잉크를 찍어 쓰는 펜)을 거쳐)이니 이 연구는 만년필에서 잉크가 나오는 원리를 규명한 셈이다. ‘재미있는 연구 같은데 왜 몰랐지?’ 더사이언스 홈피를 검색해봐도 없다. 뉴스거리가 많은 연말에 발표된 거라 누락됐나 보다. 김 교수 실험실 홈피에 들어가 논문 pdf 파일을 다운받아 읽어봤다.

유리관을 썼을 때 물(왼쪽)과 수은(오른쪽)의 모세관 현상을 도식화한 그림. 유리관 내벽과 접촉각이 90도 미만인 물은 위쪽 방향으로 모세관힘이 작용하고 관이 얇을수록 모세관힘이 커져 더 올라간다. 반면 접촉각이 90도가 넘는 수은은 아래 방향으로 작용한다. (제공 위키피디아)

유체역학 분야 논문이라 난해했지만 다행히 기자는 기업체 연구소에 있을 때 유체역학을 좀 공부했기 때문에 해독불가 수준은 아니었다.
만년필 펜촉을 보면 가운데 금이 가 있다. 사실은 금이 아니라 완전히 잘려 분리된 두 면, 즉 틈(slit)으로 거의 맞닿아 있다. 펜촉이 종이에 닿았을 때 틈이 벌어지는 폭에 따라 얇은 선이 나오는 펜촉(EF, extra fine)에서 굵은 선이 나오는 펜촉(B, broad)까지 다양하다. 같은 펜촉이라도 더 세게 누르면 틈이 더 벌어져 좀 더 굵은 선이 된다.
김 교수팀은 모세관힘을 분석해 만년필에서 잉크가 나오는 원리를 설명했다. 중고교 물리 시간에 배웠듯이 모세관힘은 액체가 관을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현상을 일으키는 힘인데 관이 얇을수록 그 경향이 커진다. 즉 모세관힘이 강해진다. 모세관 현상은 액체의 표면장력과 관 안쪽 표면과 맞닿은 액체의 각도(접촉각)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연구자들은 만년필로 글씨를 쓰는 건 결국 펜촉과 종이가 잉크를 두고 벌이는 모세관힘의 밀고 당기기 결과로 잉크가 펜촉에서 종이로 이동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펜촉이야 모세관으로 볼 수 있지만 종이가 어떻게 모세관일까. 종이는 우리 눈에는 매끈해 보이지만 확대해보면 셀룰로오즈 섬유가 복잡하게 뒤엉킨, 일그러진 모세관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펜촉 끝의 잉크가 종이로 옮겨가는 건 중력 때문이 아니라 모세관힘 때문이다. 만일 중력이 중요하다면 종이를 들고 펜촉을 위로 향해 글씨를 쓰면 잘 안 써질 것이다. 플라스틱 필름 코팅이 돼 있는(따라서 모세관힘이 미약한) 명함 위에 메모를 하려고 해도 글씨가 잘 안 써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펜촉을 종이에 가만히 대고 있거나 천천히 움직이는 것보다 빨리 움직이면 더 얇은 선이 나오는 것도 모세관힘 사이의 동적평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잉크가 펜촉에서 종이로 이동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빨리 움직이면 나오는 잉크 양이 적어 선이 얇을 수밖에 없다.
옷 속에 만년필을 꽂아 뒀다가 옷에 커다란 잉크얼룩이 지는 경우가 있다. 뚜껑이 빠져 펜촉이 옷에 닿은 채 방치된 결과인데 기자도 이런 적이 몇 번 있다. 이 역시 옷감 조직의 모세관힘 때문에 잉크가 빨려나간 결과다.

수식의 계수를 구하기 위해 만든 종이 모형의 전자현미경 사진. 마이크로 크기의 기둥이 규칙적으로 배열돼 일정한 모세관힘을 갖는 구조다. (제공 피지컬리뷰레터스)

●펜과 종이를 단순화 해 수식 만들어
연구자들은 펜과 종이를 모세관으로 단순화시킨 뒤 이런 변수를 고려해 잉크가 나오는 과정을 수식(비례식)으로 만들었고 실제 모형을 만들어 측정한 데이터로 계수(기울기와 y절편)의 값을 구했다. 즉 펜의 모형은 유리모세관으로 안쪽 반지름이 0.25~1.00mm, 관의 두께는 0.1mm다. 한편 종이의 모형은 마이크로 크기의 기둥이 일정하게 돌출돼 있는, 큰 친수성을 주기 위해 산소 플라즈마 에칭한 실리콘 웨이퍼다.
연구팀은 이렇게 얻은 수식을 실제 만년필과 종이에 적용해봤다. 종이에 닿았을 때 펜촉의 틈은 0.1mm(수식에 적용하는 반지름으로는 0.05mm)이고 종이에 옮겨지는 잉크 필름의 두께는 5μm라고 했다(이 밖에 종이의 거친 정도와 잉크의 표면장력, 점도 값도 필요하다). 1초에 5mm 속도로 펜을 움직일 때 수식에 대입하면 선의 두께가 0.82mm가 나온다. 실제 만년필로 선을 그렸을 때 측정한 두께는 0.7mm로 이론값과 꽤 가깝다.
한편 펜촉을 종이에 대고 가만히 있을 경우 종이에 번지는 반점의 크기를 예측한 수식도 유도했는데 앞의 조건과 같을 경우 펜촉을 2초간 대고 있을 경우 잉크반점의 반지름이 3.0mm로 나왔다. 실제 측정값은 1.3mm로 꽤 차이가 난다. 연구자들은 종이가 잉크를 머금으면서 부풀어 올라 모세관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김호영 교수팀은 모세관 작용을 해석해 펜을 쓸 때 종이에 남는 잉크 반점의 크기와 선의 두께를 예측하는 수식을 만들었다. 왼쪽 사진은 만년필 펜촉을 2초 동안 종이에 댔을 때 생기는 반점과 펜촉을 이동했을 때 나오는 선을 확대한 모습(아래 검은 막대 길이는 1mm). 오른쪽은 종이 표면의 전자현미경 사진으로 일그러진 모세관으로 볼 수 있다. (제공 피지컬리뷰레터스)

5000년 전 고대이집트 사람들이 갈대 펜으로 파피루스에 글씨를 쓰던 이래 사용돼 온 잉크를 이용한 필기구의 작동원리가 이제야 밝혀졌다는 것도 놀랍지만, 단백질의 구조 계산처럼 항이 끝없이 이어지고 슈퍼컴퓨터가 없으면 풀 수 없는 수식이 난무하는 요즘에도 이런 식의 고전적인 연구를 할 여지가 남아있다는 게 신기하다. 김 교수팀이 얻어낸, 선의 두께를 구하는 식을 기념으로 아래에 적었다.
wf=0.16(f-1)γh/(fμu0)+5.55R
(wf는 선의 두께, f는 종이의 거친 정도(roughness), γ는 잉크의 표면장력, h는 종이에 옮겨지는 잉크 필름의 두께, μ는 잉크의 점도, u0는 펜이 움직이는 속도, R은 펜촉 틈 폭의 절반)
강석기 기자 sukki@donga.com

Source/More information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220200002279436

Les “mademoiselle” vont disparaître des formulaires administratifs

2012년 February 23일 § Leave a comment

 

md

Les “mademoiselle” ont vécu. Ce terme, de même que le “nom de jeune fille” ou le “nom d’épouse”, va disparaître des formulaires administratifs, selon une nouvelle circulaire des services du Premier ministre, datée de mardi.

AFP AFP – il y a 20 heures

Les “mademoiselle” ont vécu. Ce terme, de même que le “nom de jeune fille” ou le “nom d’épouse”, va disparaître des formulaires administratifs, selon une nouvelle circulaire des services du Premier ministre, datée de mardi.

Rappelant que “par le passé, plusieurs circulaires ont appelé les administrations à éviter l’emploi de toute précision ou appellation de cette nature”, le document souligne que “ces préconisations méritent aujourd’hui d’être réaffirmées et prolongées pour tenir compte des évolutions de la législation”.

Matignon invite donc les ministres concernés et les préfets à “donner instruction” aux administrations “d’éliminer autant que possible de leurs formulaires et correspondances les termes +mademoiselle, nom de jeune fille, nom patronymique, nom d’épouse et nom d’époux+”.

Ils seront remplacés par “madame”, “pris comme l’équivalent de +monsieur+ pour les hommes, qui ne préjuge pas du statut marital de ces derniers”, par “nom de famille” (dans le Code civil depuis une loi de 2002) et par “nom d’usage” car les termes “nom d’époux” et “nom d’épouse” ne permettent pas “de tenir compte de manière adéquate de la situation des personnes veuves ou divorcées ayant conservé (…) le nom de leur conjoint”.

Le texte rappelle en outre que “madame” et “mademoiselle” ne constituent pas “un élément de l’état civil des intéressées” et que l’alternative n’est commandée “par aucune disposition législative ou réglementaire”.

Les formulaires déjà imprimés pourront toutefois être utilisés “jusqu’à épuisement des stocks”, est-il encore précisé.

Les organisations “Osez le féminisme!” et les Chiennes de garde avaient lancé en septembre une campagne pour la suppression “de la case +mademoiselle+” dans les documents administratifs, estimant qu’il s’agissait d’une discrimination à l’encontre des femmes, ainsi contraintes de faire état de leur situation matrimoniale.

En novembre, la ministre des Solidarités Roselyne Bachelot, en charge du droit des femmes, avait indiqué avoir demandé au Premier ministre François Fillon la disparition du terme “mademoiselle”.

Mardi, elle s’est félicitée de la circulaire, y voyant la fin d’une “forme de discrimination entre les femmes et les hommes”.

Dans un communiqué, la ministre précise qu’un dispositif de communication sera mis en place par la Caisse nationale des allocations familiales (Cnaf), afin d’éviter le risque de confusion des usagers entre les termes “nom de famille” et “nom d’usage”.

Dans un communiqué mardi, les associations “Osez le féminisme !” et “les Chiennes de Garde” ont également salué cette circulaire, tout en exigeant des “résultats concrets”.

Elles invitent aussi “les entreprises et les organismes privés à suivre le mouvement en supprimant également ces termes de tous leurs formulaires”.

La ville de Fontenay-sous-Bois (Val-de-Marne) avait annoncé la semaine dernière qu’elle bannissait le terme “mademoiselle” de ses formulaires.

Average connection speeds for the top 50 countries on the Internet?

2012년 January 9일 § Leave a comment

J’en doute plus ou moins mais bon, Vive la Corée quand même! héhé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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